성범죄(집행유예) 준강간 징역4년 선고 후 검사의 항소, 대환 선임 후 2심 집행유예 성공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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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5-10-10
사건개요
준강간 징역 4년 선고 후 검사의 항소, 대환 선임 후 2심 집행유예 성공사례
의뢰인은 지인들과 집에서 술을 마신 후, 모두가 잠든 상황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피해자를 상대로 준강간 행위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.
1심에서는 변호사 선임 없이 진행되어, 경찰조사 전 준비 부족과 범행 부인 등으로 인해 방어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습니다.
이후 담당검사는 1심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하여 항소하였고, 의뢰인은 법무법인 대환을 선임하였습니다.
사건특징
대환의 성범죄변호사가 파악한 결과,
- 준강간은 술에 취한 피해자의 심신상실 상태를 이용한 성관계가 성립 요건
- 1심에서 변호인 선임 없이 진행되어, 증거와 진술 검토가 충분하지 않았음
- 담당검사는 피해자의 심각한 정신적 피해와 가족의 충격을 강조하며 엄벌을 주장
이에 대환 성범죄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전략으로 2심에 대응하였습니다.
- 피해자와합의를 진행하고,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
-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으며, 동종 성범죄 전력이 없음을 강조
- 1심의 징역 4년형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주장하며, 집행유예 필요성을 적극 피력
이 과정에서, 준강간 혐의의 성립 요건과 실제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여, 강제성이 부족하고 일부 미수에 그친 점을 부각했습니다.
재판부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1심에서 선고된 징역 4년형을 파기하고,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.
- 혐의가 명백한 준강간 사건이라도, 적극적인 합의 노력과 변호 전략으로 집행유예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.
경찰 조사 전과 항소심 변호사 선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.
결과
집행유예




